찍히면 안되는 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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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번 보고나면 그날밤 악몽을 꿀것만
같은 끔찍한 괴물들이 현실에도 존재한다면 어떨까요?

오늘 소개해드릴 영상 속 생명체들이 영화속 괴물들은
아니지만 그에 버금가는 비쥬얼로 사람들을

깜짝 놀라게 하고 있다는데요.
함께 놀라실 준비 되셨다면 지금 시작합니다!




배좀벌레

배좀벌레는 쉽게말해 우리가 잘 알고 있는
연체동물 종류중 하나라고 합니다.

주로 필리핀에서는 배좀벌레의
껍질을 팔기위해 체취한다고 하는데요.

이 벌레의 껍질은 코끼리의 상아나 코뿔소의 뿔과
같이 귀하게 취급 된다고 합니다.

비쌀 때에는 한덩이에 200만원 거래된다고 하니
구하기만 한다면 정말 고가에 팔 수있는 수입원이겠네요.

과학자들은 껍질 안에 들어있는 배좀벌레를
잡으려 노력하고 있다는데요.

대부분은 빈 껍질밖에 찾지 못한다고 합니다.
한번은 과학자들이 배좀벌레의 껍질을 까자마자

1.5m 길이의 배좀벌레가 나타난 적이 있다고 하는데요
벌레가 나타나자마자 방 안은 온통 지독한 냄새로 가득찼다고 합니다.

사실 배좀벌레는 유황이 가득한 진흙에 살며
박테리아를 먹이로 삼으며 산다고 알려졌는데요.

바로 그때문에 배좀벌레는 매우 크게 자라날 수 있고
지독한 악취를 뿜을 수 있게 된 거랍니다.




거대 뱀

브라질에서 일어난 일입니다.
건물철거를 위해 온 한 건축 팀이 일을 시작하려던 중

납작하게 눌려 죽은 아나콘다 사체를 발견하고는
모든 철거작업을 멈추고 말았다는데요.

왜 뱀한마리 때문에 작업을 멈췄냐구요?? 그들이
발견한 아나콘다의 길이가 자그마치 33m나 되었기 때문입니다.

영상을 보시면 이 뱀이 얼마나 큰지 감이 오실 텐데요.
살아있는 뱀이 아니라, 다행히 죽은 뱀을 만난 게

인부들에게는 얼마나 다행스러운 일이었을까요.
어떤 이유로 이 뱀이 죽었는지는 모르지만,

아마도 쉽게 죽지는 않았을 것 같네요.

만약 이 아나콘다가 살아있었다면 어땠을까요?
한 입에 사람을 잡아먹고, 금세 다시 또 다른 먹이를 노렸을지도 모르겠죠?

어떻게 이렇게 큰 뱀이 건물바닥에
존재할 수 있었는지 아직도 의문이라고 하네요.

설마 인간을 먹고 이렇게 커진 건 아니겠죠?





메갈로돈

이 고대의 상어가 지금도 존재하는지는 아무도 알지 못합니다.
메갈로돈은 공룡들이 살아있던 시대에 존재하던 상어인데요.

이 거대한 상어는 아직도 지구상 가장 큰 상어로 불리고 있죠.
2백만 년 전에 살았던 메갈로돈이

오늘날 바다를 헤엄치고 있을 확률은 극히 낮겠지만
여전히 사람들의 호기심을 자극하는 이유는 바로 이 상어의

엄청난 크기 때문일 겁니다.
메갈로돈은 세로 길이가 18미터나 되고,

치악력은 상상할 수 없을 정도라고 하는데요.
과학자들은 백상아리가 가진 그 크기 때문에

메갈로돈과 그리 멀지 않은 친척일 수 있다고 추측했습니다.
영상에 찍힌 거대 상어의 모습은 사람들을 충격에 빠뜨리기에

충분한것 같은데요?
메갈로돈의 피를 물려받은 21m짜리 상어가

태평양 어딘가에 도사리고 있다고 상상해 보세요.
정말 소름돋는 일중 단연 최고라고 할 수 있겠네요.




거대 해파리

해파리는 바다의 베개라는 귀여운 별명을 갖고 있는데요.
물론 직접 그 촉수에 당하고 나면 그런 말은 안 나오겠지만 말이에요.

그냥 보기에 해파리는 전혀 위험해 보이지 않지만
사실은 매우 강한 독을 갖고 있고, 한 번의 공격만으로

사람을 쇼크상태에 빠뜨리거나 그 자리에서 죽일 수도 있다고 합니다.
종종 인터넷에서 거대증에 걸린 해파리의 모습이 보이고는 하는데요.

천천히 목적지를 향해 헤엄치는 해파리가 여유로워 보이시나요?
하지만 위협이 가해진 해파리는 매우 빠르게 공격하니 조심하셔야 합니다.

그나마 느리게 움직이기 때문에 잠수부들이 보고 피할 수 있다고 하네요.
우리는 거대 해파리가 해변에 나타났다는 기사를 종종 볼 수 있는데요.

모래사장에 쓸려왔다고 해도, 해파리는 여전히 위험할 수 있으니
절대 가까이가서 함부로 만지시면 안된답니다.

무시무시한 독을가진 촉수가 아직도 살아있을 수 있거든요.



거대 미확인 물체

카메라가 달린 석유 시추 시설입니다. 바다속에 있는동안,
시추기는 바다를 떠다니는 기이한 생명체를 포착했는데요.

한 눈에 보기엔, 떠다니는 방수포나 종이 따위로 보이지만
영상 화면을 향해 공격하기 시작하는 걸 보면, 평범한 물체는 아닌 것 같죠.

이 생명체의 모양은 굉장히 기이한데요.
떠다니는 움직임은 이루 말로 다 표현 할 수 없을 정도입니다.

카메라 담당자는 다급히 이 생물체를 쫓아가 보았는데요.
많은 사람들은 이것이 고래의 신체 일부분일 수도 있다고 했지만,

과학자들은 그 이론을 받아들이지 않고 다른 의견을 내놨다고 합니다.
고래의 신체 일부라면 바로 다른 생선들에게 잡아먹혔을 것이라면서요.

이후 과학자들은 이것이 독특한 모양을 가진
거대 해파리라고 밝혔다고 하지만..

확신을 가지지는 못하는것 같다고 합니다




거대한 악어

세상에서 본 적 없는 아주 거대한 크기의 악어가 다가옵니다.
구경꾼들은 모두 충격에 휩싸였는데요.

악어는 그 구경꾼들을 알아채지 못한 것처럼 조용히 지나가네요.
촬영진들은 덕분에 악어의 모습을 자세히 담을 수 있었습니다.

플로리다에 있는 이 악어는 길이가 무려 4.2m나 된다고 하는데요.
수많은 악어들이 있는 플로리다에서 가장 큰 사이즈라고 하네요.

과학자들은 영상 속의 악어가 4.2m 보다 더 클 것이라 추측했지만
정확한 사이즈를 측정할 수는 없었습니다.

고대에서 온 듯한, 이 엄청난 사이즈의 악어는
공룡들과 싸워도 이길 수 있을 것만 같네요!


초능력 인간

비행기를 타고 있던 승객이 구름을 찍으려 카메라를 집어듭니다.
그런데 그 순간, 낯선 물체가 구름 사이로 나타납니다.

흐릿해서 바로 알아차리기는 쉽지 않지만,
점점 더 가까이 오자 그 형체가 확실하게 드러납니다.

날아가는 인간의 모습을 하고 있는 이 존재는
보통 인간 치고는 그 사이즈가 엄청나게 커보이는데요?

영상을 접합 많은 사람들은 합성 영상일 것이라고 추측한다는데요.
왜 이 물체가 날아다니는 인간이 아닌지에 대한 이유도 많이 존재한답니다.

어떻게 이렇게 때맞춰 영상을 찍었는지도 이상하지만
영상 속 사람의 반응도 좀 뜨뜻미지근 합니다.

만약 저였다면, 당장 주변 사람들을 불러서 저걸 보라고 소리치곤 했을 텐데요.
비록 이 영상이 가짜 합성 영상이라는 건 이견의 여지가 없지만

그래도 보기엔 정말 멋진 장면이긴 하네요.
혹시 모르니, 다음번에 비행기를 탈 땐

창문 너머를 한 번 자세히 들여다보세요.




하수구 괴물

어느 날, 우편을 확인하고 있던 한 남자는 뭔가가 없어진 듯한
기분을 느끼곤 주변을 둘러봅니다.

그러다 그는 하수구에서 들려오는 거친 숨소리를 듣게 되죠.
겁도 없이, 이 남자는 몸을 숙여 하수구의 틈새를 살펴봅니다.

설마, 광대의 모습을 한 ‘그것’이 거기 있었던 걸까요?
아뇨. 그곳에 있었던 건 거대한 악어의 가느다란 동공이었습니다.

카메라에 비춰지는 두 개의 밝은 눈이 보는 사람을 섬뜩하게 하는데요.
영상에는 악어의 거친 숨소리가 적나라하게 들릴 정도죠.

숨소리만 들어도 그 크기가 얼마나 클지 감이 오지 않나요?
영상을 본 사람들은 어떻게 악어가 하수구에 있는 건지 궁금해 했다는데요.

악어의 앞에 있던 초록색 공을 본 사람들은 무시무시한 추측을 하기도 했답니다.
무슨 추측이냐고요?

한 아이가 하수구로 들어간 공을 주우러 갔다가
다시는 돌아오지 못했다는 끔찍한 괴담이랍니다.

악어야.. 대체 어쩌다 거기까지 가게 된거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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