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국 베테랑 무에타이 선수 1분 만에 꺾은 한국 고수

싸이코핏불스 소속 진시준(28), 손준오(28) 선수가 레스토랑 아수라에서 치른 국제전과 타이틀전에서 각각 승리를 거뒀다. 특히 진시준은 태국 현지 무에타이 베테랑 선수인 보위 오를 상대로 약 1분 만에 K.O승을 거둬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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