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영훈♥이윤미, 셋째 수중분만 현장 공개 "첫째가 탯줄 잘라"

이윤미는 23일 자신의 개인 인스타그램을 통해 "아가 태어나니까 쭈쭈주고 트림시키고 아가 옆에서 기저귀 갈아주고 재우며 잠들고...새벽 내내 반복에 반복. 하루 종일 바빴네요. 요렇게라도 소식 전하니다"라며 셋째 출산 후기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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