존재 자체가 소름끼치는 실제 동물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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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물은 다 같은 거 아님? 노노 천만의 말씀.
새로운 세상을 보여 드릴게요.

번식과 약육강식의 세계라는 시스템은
동물들의 현재 모습과 행동을 만들어 냈는데

자연의 부름을 받지 않은 듯 보이는
특이한 녀석들도 있어요.

괴랄한 형태의 모습으로 보통을 사이즈를 넘어선
셀키치킨 같은 녀석도 있는데

푸들과 치킨 그 어딘가
아련한 모습의 동물이죠.

유리 문어는 또 어떻구요.

자 훅 들어 가요~
아랫 배 힘 딱 주고

출발 합니다!




자이언트 치킨

인터넷을 돌아다니다가
초대형 치킨에 대한 동영상을 본 적 있나요?

들여다 보면 브라마 닭으로 보이는데
어떤 사람은 극혐이라고 했다네요.

이 닭은 인간에 의해 길러지기 전 부터 흔했고,
좋은 성격을 가지고 있죠.

1930년대 미국에서 많이 길러졌으나
다 자라는데 12주에서 2년이라는 시간이 걸리기에

농부는 대체로 4주에서 6주면 다 자라는
조금 작은 닭을 키우기 시작했죠.

브라마 닭 전문가에게 물어보니
아주 느긋하고 온순한 러블리닭이라고 했고

그런 성격 덕분에, 달걀을 만들 때도 쿨하게
낳아 준다고 해요.

이런 성격이면
우리집 멍멍이 보다 나을 수도 있겠는데요?

하지만 밖에 있는게
갇히는 걸 싫어하는 녀석들에게는 훨씬 좋겠죠.




초대형 코코넛 크랩

1m 정도 되는 코코넛 크랩은
단지 제일 큰 게가 아니에요.

가장 큰 절지 동물로서 벌래, 거미 그리고 갑각류를
통틀어 가장 큰 녀석이죠.

일본 거미 게가 더 크긴 하지만
물 아래에 살기 때문에 체중의 영향을 덜 받기 때문이죠.

사이즈에 비해 표면에 드러난 개체수가
적은 편으로 알려져있는데

얼마나 있는지, 멸종 위기에 쳐했는지
줄어들고 있는지 알 방법이 없다고 해요.

녀석들은 인도 열대지역과 태평양 사이
작은 섬에서 살고 있는데

이름과 다르게 여러 과일들을 먹는다고 해요.

코코넛을 먹을 때는 집게로 껍질을 깐 다음에
부서질 때 까지 내려치죠.

집을 만들 땐 굴을 파서 사는데
코코넛 껍질 섬유질로 벽을 만든데요.

다른 게들과 다르게 완벽히 육상에서 생활하고
알을 낳을 때만 바다로 돌아간다고 해요.




베르가마스코 셰퍼드

이 애견의 털은 강아지 때는 부드럽고 귀여웠다가
점점 감옥에 수감된 사람처럼 지저분해지는데

다 자라게 되면 레게머리 뮤지션이 되어 버리죠.

세가지 타입의 털은 한데 모여 여러 기능을 가지는데
체온을 따뜻하게 유지해주고,

알러지가 있는 사람에겐 털갈이를 하지않아
키우기 편리하죠.

녀석들은 아기를 좋아하는데요,
덕분에 아기가 있는 집에서 인기가 많죠

또한 장애 아동을 도와주는 치료사 애견으로도
유명하다고 합니다.

똑똑하고 영리하며 친근한
하나의 친구로서 말이죠.




파쿠 피쉬

파쿠 피쉬는 아주 깨끗한 강물에 사는
피라냐의 일종인데

파쿠의 어떤 종은 피라냐같아 보여도
초식 동물이라고 해요.

녀석들은 사람 치아같은 이를 가지고 있으며
남자의 고환을 좋아한다는 사실...

파쿠가 고환을 먹는 습관이 있다는 건
2013년,코펜하겐 자연사 박물관의 피터 라스크 몰러 교수가

열매처럼 보이는 그 것을 먹이로 보고
남자를 고자로 만들어 버린다고 밝혔다네요.

이게 무슨 소리야, 내가 고자라니!

가끔 나타나는 강력한 파쿠놈들은
낚시대도 씹어먹는 파워를 가졌다는데, 살벌하쥬?

미시간 환경부 관계자는
늘어나는 파쿠의 수는 개인이 수족관에서 기르던 개체가

강으로 풀려서 나타나는 현상이라고 전했다고 해요.

생각해보면, 수족관에 불알 브레이커가 살고 있는 거니까...

하지만 키우기 좋은 생선인 점이 분명 있는데
자라면서 사람을 알아본다는 점이죠.

주인을 알아보는 물고기라,
그거 참 듣기 좋은 소리네요.

그러나, 불알도 씹어먹는 힘은 오죽할까요.
먹이를 줄 때는 신속하고 간결하게!

안그러면 유리를 부시고 나오는 녀석을
구경할 수 있을 거에요.




하프 스펀지

바다 속 3km 아래에는 어둠이 존재하고
상상하기조차 어려운 생명체들이 살고있죠.

작고 귀여운 애들부터, 무서운 포식자들까지
손가락이 부족할 정도랍니다.

과학자들은 최근 새로운 육식성 동물을 찾아 냈는데
하프 스펀지라는 이름의 귀여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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