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상식 엔딩 무대에서 꼭 붙어서 깔깔대며 수다 떠는 '백현·뷔·박지훈'

'가요대제전' 엔딩 무대에서 만난 백현, 뷔, 박지훈이 절친 케미를 뽐냈다. 지난달 31일 '2018 MBC 가요대제전'이 일산 MBC 드림센터 공개홀과 상암 MBC, 임진각 평화누리를 잇는 3원 생중계로 진행됐다.
이날 현장에는 방탄소년단, 엑소, 트와이스, 워너원 등 한국을 대표하는 가수들이 총출동해 자리를 빛냈다. 그중 서로 다른 그룹의 멤버가 한데 모여 이야기를 하고 있는 모습이 포착돼 훈훈함을 자아냈다.
모든 그룹이 엔딩 무대에 올랐을 때 방탄소년단 뷔는 평소 아끼는 동생인 박지훈에게 다가섰다. 박지훈에게 반갑게 인사를 건넨 뷔는 앞에 자리 잡고 서있던 백현을 발견하고 아는 척을 했다.
뷔를 필두로 모이게 된 세 사람은 밝은 미소를 지어 보이며 한참 동안 이야기를 나눴다. 보고만 있어도 절로 미소가 지어지는 훈훈한 순간이었다.
백현, 뷔, 박지훈 세 사람의 색다른 조합에 누리꾼들은 "이 조합 대찬성이다", "각 그룹 최애들의 만남이다", "이런 친목 평생 해주세요"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세 사람의 나이는 박지훈 21살, 뷔 23살, 백현 28살로 백현이 가장 큰형이다.


Channel: BTS -방탄소년단 x ARMY
Tags: 방탄소년단 진, 방탄소년단 슈가, 방탄소년단 제이홉, 방탄소년단 알엠, 방탄소년단 지민, 방탄소년단 뷔, 방탄소년단 정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