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량일기' 박성광, 부화 못한 달걀 쓰레기통行에 "혼란스럽다"

[뉴스엔 김예은 기자] 박성광이 쓰레기통에 버려지는 달걀을 보고 혼란스러워했다.


6월 13일 방송된 tvN ‘식량일기 닭볶음탕 편’에서는 닉과 박성광이 달걀을 처리하는 것을 두고 서로 다른 의견을 보였다.


이날 멤버들은 부화하지 못한 달걀을 처리해야만 했다.
이에 닉은 음식물쓰레기로 처리하고자 쓰레기통으로 가져갔고, 박성광이 당황하자 “그냥 일반 계란이잖아.
음식물쓰레기로 버리지 뭐”라고 말했다.


이에 박성광은 “아냐”라며 말을 잇지 못했지만, 닉은 “그냥 다 깨지고 쓰레기잖아”라고 설명했다.
이를 들은 박성광은 “모르겠다. 혼란스럽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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