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탄소년단 뷔, 해외언론들 앞다퉈 대서특필 "영원히 기억에 남을 행동"

방탄소년단 뷔의 사려 깊은 행동을 전세계 해외 언론이 대서특필하고 나서 화제다.
‘2018년 골든디스크’ 시상식에서 뷔는 멤버 수보다 의자가 부족해 난감해 하던 뉴이스트 W를 위해 직접 뒤에서 의자를 들고 와 팬들을 감동시킨 바 있다.
또 공연으로 많은 가수가 자리를 비워 방탄소년단과 폴킴만이 가수석에 남게 되었을 때 혼자 멀리 앉아 있던 폴킴을 옆 좌석에 앉게 배려한 후 소외감을 느끼지 않게 계속 대화를 주고 받는 모습이 포착돼 많은 이들에게 깊은 인상을 남겼다.
세계적인 톱스타의 이런 훈훈한 배려는 해외 언론의 시선에도 감동으로 비춰졌다.
미국, 영국, 캐나다를 기반으로 한 저명한 엔터테인먼트 미디어 몬스터즈 앤 크리틱스(M&C)는 시상식에서 보여 준 뷔의 선행을 이례적으로 상세히 보도했다.
이 기사는 뉴이스트 W 멤버와 폴킴에 대한 그의 배려를 영상과 사진으로 자세히 다뤘고 폴킴이 인스타그램에 올린 “말로 설명이 불가. 몇 번을 썼다 지웠다. 제대로 입덕”이라는 멘트를 덧붙이며 방탄소년단(BTS) 팬이 된 폴킴의 사연을 전해 훈훈한 감동을 더했다.
또 BTS가 그들의 부와 명성에도 겸손함을 잃지 않는 그룹 중 하나이지만 그 중에서도 겸손함이 가장 돋보인 멤버는 뷔였으며 33회 골든디스크 시상식에서 보여 준
그의 친절한 행동은 팬들의 존경을 불러왔을 뿐 아니라 K-팝 팬 여부에 상관없이 BTS의 시대 이후에도 '영원히 기억에 남을 행동'이라며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가장 오랜 역사를 자랑하는 스페인어 신문사이자 페루의 가장 영향력 있는 미디어 중 하나인 El Comercio 또한 이 세계적인 스타에 대한 기사를 놓치지 않았다.
El Comercio는 BTS의 재능뿐 아니라 그들의 가치관까지 함께 공감하고 즐기는 팬들이 이번에 뷔가 보여 준 행동을 크게 자랑스러워 하고 있다고 평했다.
멕시코의 유명 신문사인 EL DEBATE도 시상식에서의 그의 행동을 크게 다루며 BTS 뷔가 뉴이스트 W 멤버들에게 의자를 가져다 준 것은 물론 시상식이 끝난 후 의자를 다시 제자리에 돌려 놓은 것까지 언급하며 팬들의 그에 대한 자랑스러움을 전했다.
미국 연예매체 숨피(Soompi) 역시 시상식에서의 뷔의 행동에 대한 찬사를 빠뜨리지 않았으며 뷔를 진정한 천사라고 표현했다.
이에 팬들은 지난 ‘MGA 지니뮤직어워드’에서 셀럽파이브 멤버들을 배려해 관계자들에게 담요를 부탁했던 것, 무대로 올라가다 타 팬덤 팬이 떨어뜨린 슬로건을 직접 주워 주려 카메라에서 사라졌던 것,
레드카펫에 떨어진 쓰레기를 주워 자신의 주머니에 담았던 뷔의 행동을 다시 떠올렸다.
그리고 그의 선행은 일회성이나 과시용 이벤트가 아니었으며 뷔의 몸에 배인 배려심 깊은 행동으로 방탄소년단의 겸손함과 올바른 가치관이 더 큰 주목을 받게 되었다며 팬들은 기뻐했다.


Channel: BTS -방탄소년단 x ARM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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