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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계인과 대화가 가능한 여인이 있다?! [현장르포 특종세상 261회]

외계인과 대화가 가능한 여인이 있다?! [현장르포 특종세상 261회]

외계인을 기다리는 할머니
: 외계의 존재를 믿는, 76세 할머니의 유별난 사연은?

경북 봉화군 어느 깊은 산속.
사람의 발길이 닿기 어려운 이곳에서 매일같이 알 수 없는 소리가 울려 퍼진다는데…….
산 입구의 “우주선 정류장”이라 새겨진 비석을 따라가 보니 난해한 한자들과 문양들이 새겨진 비석들이 줄줄이 늘어서 있었다.

잠시 후, 비석으로 다가오더니 기도를 하고 알 수 없는 외계어들을 중얼대며 노래를 부르는 한 여인을 발견!
27년째 산속에서 정착해 살고 있다는 문한옥 씨(76세)였다.
자신은 외계인과 소통할 수 있으며 우주에서 보낸 그들의 메시지들을 비석에 새긴 것이라는 할머니.

아침에 눈을 뜨면 행성과 소통하는 노래를 부르고, 우주의 메시지가 새겨진 비석에 매일같이 기도를 올린다는데….
UFO를 찾기 위해 망원경과 비디오카메라로 하늘을 관측하고 외계인과 교신하는 것은 그녀의 중요한 일과 중 하나다.
이 때문에 지름 9m 크기의 원형으로 된 UFO 안착지까지 만들었다고!

조만간 외계인들이 찾아올 것이라 믿는 할머니.
할머니는 정말 외계인과 소통하는 것일까?
그렇다면 대체 언제부터 왜 우주와 외계인에 빠지게 된 걸까?
그녀의 조금은 유별난 우주 사랑을 특종세상에서 만나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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