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월호 참사, 단원고 생존 학생의 편지

어제 세월호 참사 200일이었습니다. 안산합동분향소에는 추모식이 고대안산병원에서는 황지현 양 발인식이 있었습니다. 수원 연화장에서 화장 하기 전 부모의 모습과 추모식에서 생존 학생의 편지, 우리 이웃의 멍든 두장면을 보여 주고 싶어 편집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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