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마술사 뛰어난 솜씨 자랑

마술사 원명진은 올해 6살인데 그의 마술 재주는 아주 뛰어나다. CCTV “6+1”무대에서 그는 자기의 파트너와 함께 긴끈을 입에서 뽑아내기, 무거운 주조물을 까부시기, 막대기가 꽃으로 변하기 등의 정밀하고도 뛰어난 마술을 연출하여 장내를 놀라게 했으며 관중들의 환호와 끊임없는 박수갈채를 불러일으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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